밴드 갈러스의 다섯 남자가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Sheva Kafai

아티스트

Gallus

RECORD LABEL

Gallus는 젊음의 설렘과 인디 펑크다운 패기를 보여줍니다. 그들의 사운드는 Sports Team의 활력, Yard Act의 재치, Fontaines D.C.의 사색을 절묘하게 섞어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밴드의 시작은 글래스고의 한 술집에서였습니다. 음악 경험이 많지 않았지만, 사촌인 Paul Ewins와 Eamon Ewins는 Barry Dolan과 함께 밴드를 결성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후 기타리스트 Gianluca Bernacchi와 베이시스트 Matt McGoldrick가 합류하며, Gallus만의 에너지 넘치는 인디 펑크 정체성을 완성하는 라인업과 사운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경기장에서 크라우드 서핑하는 갈루스
사람이 노래하는 무대에서 갤러스가 클로즈업됩니다.

소름 돋는 라이브 공연으로 이름을 알린 밴드, Gallus. Biffy Clyro의 서포트 액트로 무대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페스티벌과 쇼케이스 무대에서 활약해왔으며, 2022년 스코틀랜드 얼터너티브 뮤직 어워드(SAMA)에서는 베스트 록/얼터너티브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데뷔 앨범 <We Don’t Like The People We’ve Become>에서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의 방황과 성장통을 특유의 위트와 에너지로 풀어냈고, 이제 두 번째 앨범 <Life Is Bliss>의 발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Dead Pony의 Blair Crichton이 프로듀싱과 믹싱을 맡은 이번 앨범은 개인적인 고민에서 출발해 불안과 무력감, 사라져 가는 공동체, 급변하는 글래스고의 풍경을 다루며, 우리를 둘러싼 사회 시스템과 그 이면의 부조리에 대한 문제의식까지 담았습니다. 싱글 <Sick Bastards>와 2026년 월드컵을 앞두고 공개한 The Proclaimers의 ‘Letter From America’를 리메이크한 곡에서는 스코틀랜드의 정체성을 향한 그들만의 시선도 엿볼 수 있습니다. 좌절을 이야기하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고, 진지한 이야기를 모두가 함께 목청껏 따라 부를 수 있는 앤섬으로 만들어내는 힘. 이것이 바로 Gallus의 진짜 매력입니다.

“자기 비하적인 유머, 즐겁고 자유로운 서정적인 문체, 그리고 여러 자극적인 리프를 더한 이 앨범은 오늘날의 추악한 사회적 환경에서 '어른이 되는 것'의 양면적인 경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Kerrang!

Gallus - Letter From America

멤버

배리 돌란(Barry Dolan) – 보컬 이몬 윈스(Eamon Ewins) – 기타 지안루카 베르나키(Gianluca Bernacchi) – 기타 폴 윈스(Paul Ewins) – 드럼/보컬 맷 맥골드릭(Matt McGoldrick) - 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