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사운드 위에 소울의 깊이를 더한 블루스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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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ce Jones가 Marshall Records 데뷔작이자 7번째 정규 앨범 'Destination Unknown'으로 돌아왔습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기타 연주는 여전히 감탄을 자아내고, 라이브 밴드의 타이트한 리듬 그루브와 소울풀한 전달력이 어우러져 보다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Laurence는 자신의 블루스 뿌리에 경의를 표하면서도 락에 가까운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최근에는 전설적인 밴드 Status Quo와 함께 영국과 유럽 전역의 페스티벌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