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hall은 독립 공연장의 작은 무대들에서 탄생했다. 그 이후로 수십 년간, 우리는 이에 보답하고 있다. 이 공연장들을 지원하는 것은 곧 지역 음악 생태계 전체를 지원하는 것과 같다. 텅 빈 공간을 도시의 심장으로 바꾸어 놓는 공연장 운영자들. 밴드에게 생애 첫 기회를 주는 기획자들. 실력을 키우는 뮤지션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이 있을 곳을 찾는 팬들. Marshall은 이들 모두를 지원한다.
라이브 음악은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드는 것이다. 그 무엇도 대신할 수 없다. 우리가 함께하면 세상을 적막에서 구원할 수 있다.
우리 동네 라이브 공연장을 지키다
공연 하나. 따라 부른 노래 하나. 공연장에서 산 티셔츠 하나. 라이브 음악은 이렇게 이어진다. 작은 행동 하나면 충분하다.
무료 멤버십 Amplify도 있다. 가입하면, 모든 구매의 1%가 라이브 공연장에 바로 전달된다.
Amplify 멤버 구매의 1%는 라이브 공연장으로 돌아간다. 무대 장비, 공연 지원금, 리허설 공간, 멘토링, 신인 뮤지션을 위한 무료 공연까지. 공연장이 진짜 필요한 것들이다. Marshall은 전 세계 라이브 공연장과 함께 움직이고 있다. 살아남는 것을 넘어,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 움직임이 커질수록, 바뀌는 것도 커진다.